지난주에 올린 내용 중 - 서울시의 ‘Seoul’s 10 Soul’ 계획으로 2010년에 선정된 디자이너 10인
(남성복에 강동준, 신재희, 최범석 디자이너 여성복에 김재현, 송자인, 이석태, 이승희, 주효순,
최지형, 홍혜진디자이너)은 파리로 진출하게 됩니다.
위의 10명의 디자이너들은 ‘트라노이(TRANOI)’ 와 10월 파리에서 개최하는 Seoul’s 10 Soul 컬렉션에
참가하게 된다네요.
트라노이는 파리컬렉션 기간중 파리시내 루브르박물관 등 4개소에서 개최되는 오랜 전통의
트레이드쇼입니다.
남성복은 1월․7월, 여성복은 3월․ 10월 등 연4회에 걸쳐 개최되고 시즌별 남성복 120개, 여성복 300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시즌별 9,0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대거 참가하게 됩니다.
‘컬렉션’은 디자이너별로 프레스, 바이어, VIP 등을 초청하여 패션쇼를 개최하고 직접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은 각각의 PR사와 쇼룸 에이전트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고, ‘트레이드쇼’는 제품의 실질적인 오더와 바잉이 현장에서 직접 이루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마켓이라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jain song – 송자인
PAUL& ALICE – 주효순
D.gnak-강동준
우리도 샤넬, 루이뷔통 같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데 모두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