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었던 서울패션위크 행사에서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중에 제가 소개할 차세대 디자이너는..
[2010 F/W 서울패션위크/제너레이션 넥스트] 최지형_기대되는 디자이너
2010 F/W 신진 디자이너 참여 경쟁률은 4:1
열띤 경쟁을 통해 참여하게 된 12팀의 신진 디자이너 “제너레이션 넥스트” 랍니다.
정제된 편안함과 페미닌한 룩을 선보인 디자이너 최지형 의 모습입니다.
아프리카 초원의 나비호 족의 역동적인 몸짓의 비디오 아트 작품으로 쇼를 시작한 컬렉션은
현대 기술과 야생세계의 결합을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 메인디자이너의 대열에 합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최지형디자이너의 작품은 이번 시즌에 특히 더 주목받았습니다.
잠시 최지형 디자이너가 소개하는 2010 F/W 패션 트랜드 모습을 확인하세요~
>>울, 레더, 니트의 활용과 저지 소재의 내추럴한 실루엣은 편안한 라인
>>판초와 베스트의 결합 같은 재미있는 아이템 구성
>>두 가지 이상의 퍼 소재를 결합한 거친 것과 부드러운 것의 질감 변화
>>바디페인팅 느낌을 자아내는 올인원 바디수트, 팝아트적인 패턴과 어우러져 임펙트 있는 엔딩
너무 독특하지 않으면서 일상적으로 입기에도 어렵지 않는 무난한 스타일의
올 가을/겨울 트랜드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정상급 디자이너들만큼 성장할 그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